도구 매뉴얼 · 비개발자용

the-book-of-secret-knowledge 매뉴얼 — 비개발자용 안내서

개발자들이 모은 명령어·치트시트·툴 모음집. 사무직은 검색용 참고서 정도로만 쓰면 됩니다.

기준일: 2026-06-17난이도: 입문(읽기 전용)
먼저 답부터

개발자용 참고 모음집입니다. 사무직은 북마크 후 ‘이런 게 있구나’ 정도로 훑어보고, 우리 일에 맞으면 깊이 찾아보는 용도입니다.

What it is

이게 뭔가요 — ‘개발자용 백과사전’ 같은 모음집

한 개발자가 수년간 모아온 ‘유용한 링크와 메모’ 모음집입니다. 책 한 권이라기보단, 잘 정리된 북마크 폴더에 가깝습니다.

cheatsheet치트시트
한눈에 보는 요약 표. ‘명령어 10개만 외우자’ 같은 형태.
one-liner원라이너
한 줄짜리 코드/명령. ‘이 한 줄로 끝난다’는 뜻의 짧은 팁.
CLI tool명령어 도구
마우스 대신 글자로 실행하는 프로그램. 개발자가 자주 씀.
GitHub깃허브
코드를 보관·공유하는 사이트. 무료로 누구나 열람 가능.
Why it helps

사무직이 왜 봐야 하나요 — ‘도구 이름을 아는 것’의 힘

직접 실행할 일은 거의 없지만, ‘이런 도구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협업과 AI에게 질문할 때 큰 자산이 됩니다.

비개발자에게 이 저장소는 ‘실행용’이 아니라 ‘사전’처럼 쓰는 게 맞습니다. 예를 들어同事가 ‘엑셀 대신 SQL로 뽑자’고 말할 때, 그 SQL이 어디서 오는 것인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AI에게 “엑셀 파일을 빠르게 합치는 CLI 도구 추천해줘”처럼 물을 때 후보 이름을 알려주면 답변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본문에는 ‘리눅스 시스템 관리’, ‘네트워크 점검’, ‘보안 점검’ 같은 장이 있어 깊이가 깊고, 사무직이 바로 손댈 일은 적습니다. 다만 ‘생산성 도구’ ‘텍스트 처리’ ‘웹 도구’ 정도만 흘어봐도 노션·구글시트 작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론: 통째로 읽지 말고, 검색 엔진처럼 ‘필요한 순간에만’ 꺼내 보면 됩니다.

흔한 오해

‘이거 다 외워야지’ 하며 처음부터 정독하기 — 시간만 날리고 대부분 잊음

실제로는

‘이런 게 있다’만 기억해 두고, 일할 때 검색하듯 ‘그때그때’ 찾아보기 — 실용적

Is it for me

나한테 맞나요 — 솔직한 체크

대부분의 사무직에게 ‘읽기 전용 참고서’입니다. 실제로 실행할 일은 거의 없고, ‘이런 게 있구나’ 정도의 가치가 큽니다.

이 저장소는 본문이 영어이고, 링크의 절반 이상은 명령어·코드 예시입니다. 그래서 코딩을 모르는 분이 처음부터 읽으면 부담이 큽니다. 추천하는 사용법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생산성 도구’ ‘텍스트’ ‘웹’ 같은 우리 말과 가까운 장만 골라서 훑기. 둘째, 평소 AI나同事에게 “○○할 때 쓰는 도구 뭐 있어?”라고 물을 때 여기서 이름을 먼저 떠올리기. 반대로, 사내에 리눅스 서버를 관리하는 동료가 있거나, 개발팀과 같은 언어로 소통해야 하는 PM이라면 가치가 큽니다. 직접 도구를 설치하고 싶다면 맥·리눅스에서만 가능한 도구가 많고, 윈도우는 WSL 같은 보조 환경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은 알아 두는 게 좋습니다. 더 쉬운 대안으로, ‘생산성 도구’ 부분은 notion 사이트 ‘Notion 툴킷’이나 마이크로소프트 ‘Power Automate’ 갤러리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맞는 사람

이런 분께 좋습니다

AI에게 도구 이름을 정확히 물어보고 싶은 분, 개발팀과 같은 언어로 소통해야 하는 PM, ‘이런 게 있다’는 인덱스만 갖고 싶은 호기심 많은 사무직

안 맞는 사람

이런 분엔 어렵습니다

윈도우만 쓰면서 명령어 도구를 바로 실행하고 싶은 분. 영문 문서가 부담스러운 분. 실은 ‘도구 목록’ 자체가 필요 없고, 정해진 업무 매뉴얼만 찾는 분

How to start

어떻게 시작하나요 — 5분 안에 ‘보는 법’ 익히기

GitHub 페이지를 열고, 우리 말과 가까운 장 두어 개만 훑어 보세요. 끝입니다.

  1. 1단계 · GitHub 페이지 열기

    브라우저에서 github.com/trimstray/the-book-of-secret-knowledge 접속. ‘README.md’ 부분이 본문이며, 책의 ‘목차+내용’이 한 화면에 나옵니다.

  2. 2단계 · ‘SYSTEM TOOLS’ ‘PRODUCTIVITY’ ‘TEXT’ 장만 훑기

    전체를 읽지 말고 우리 말과 가까운 ‘생산성’, ‘텍스트 처리’, ‘웹 도구’ 세 장만 천천히 스크롤. ‘이런 도구가 있구나’만 기억합니다.

  3. 3단계 · 흥미로운 도구 이름 3개만 메모

    메모장·노션에 도구 이름 3개 적어 둡니다. 예: ‘ripgrep’, ‘fzf’, ‘httpie’. 깊이 들어가지 말고 이름만 기억하면 충분합니다.

  4. 4단계 · AI에게 질문할 때 이름 사용

    다음부터 AI나同事에게 “엑셀처럼 표를 다루는 원라이너 알려줘” 같은 대신, “ripgrep으로 ○○ 파일에서 △△ 찾는 법 알려줘”처럼 구체적으로 질문합니다.

  5. 5단계 · 더 쉬운 대안부터 시작하고, 여유가 생기면 회귀

    명령어 도구가 어렵다면 노션 ‘Notion AI’, 구글 ‘Apps Script’ 갤러리처럼 GUI 도구부터 시작. 익숙해지면 다시 이 모음집으로 와도 늦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볼 수 있나요?

읽는 것만은 가능합니다. 다만 본문이 영어이고 명령어 위주라 초반에 거부감이 들 수 있어, 우리 말과 가까운 장만 골라 보길 권합니다.

회사에서 써도 되나요?

저장소 열람은 일반 웹사이트와 같습니다. 다만 안의 도구를 회사 PC에 설치할 때는 IT 보안 가이드를 먼저 확인하세요.

맥·리눅스만 되는 도구가 많던데, 윈도우 사용자는요?

맞습니다. 명령어 도구는 리눅스·맥이 기본이고, 윈도우는 ‘WSL’ 같은 보조 환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노션·Power Automate 같은 GUI 대안이 더 쉽습니다.

AI로 요약해서 보면 되지 않나요?

네, ‘이 저장소를 사무직 관점에서 5개 항목으로 요약해줘’처럼 AI에게 먼저 정리시킨 뒤 흥미로운 부분만 골라도 효율적입니다.

유사한 한국어 자료는 없나요?

개발자용은 많지만, 사무직 전용 한국어 모음집은 드뭅니다. ‘노션 템플릿 갤러리’, ‘구글 워크스페이스 학습센터’ 같은 공식 자료가 더 쉬운 출발점입니다.

이 도구를 익히면 연봉이 오르나요?

단순히 모음집을 안다고 연봉이 오르지 않습니다. 다만 ‘도구 이름’을 정확히 아는 것은 협업·AI 활용에서 확실한 무기라 가치는 있습니다.

출처와 확인 경계

2026-06-17 기준 + 화면/구성/라이선스 변동 가능 공식 확인 + AI 결과 한 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