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 비개발자의 AI 노트
코드는 몰라도,
코드는 몰라도,
AI는 공부합니다.
경영학을 졸업하고 인사 일을 합니다. 코딩 지식은 거의 없지만, AI가 산업을 바꾼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그래서 혼자 덮어두는 대신, 읽은 것을 모으고 나누는 아카이브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시작
처음이라면, 이 두 칸부터
나머지는 둘러보다 자연스럽게 닿습니다. 급하면 딱 두 곳만 보세요.
6개의 칸
이 아카이브가 다루는 것
전문 용어로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사무직이 실제로 묻고, 쓰고, 헷갈리는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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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수집함
읽을 만한 글·도구·사이트를 ★별표로 모으고, 검색하고, 읽은 것을 표시합니다.
열기 → 25분 뉴스 요약
하루치 AI 소식을 비전문가가 읽히게 짧게. 핵심 3줄 + "그래서 나에게는".
열기 → 3사무직이 본 AI
개발자가 아니라 일하는 사람의 눈으로 본 AI. 대체가 아니라 협업의 기록.
열기 → 4추천 스킬·프로젝트
코드 없이 바로 써볼 만한 도구와 활용법을 골라 담은 큐레이션.
열기 → 5학습 로드맵·진행도
0~3개월, 용어 겁먹지 않기부터 내 업무 적용까지. 내 진행도도 함께.
열기 → 6프로젝트 소개
왜 만들었나. 혼자 공부하면 재미없으니까, 나누면서 잊지 않으려고.
열기 →
이 프로젝트의 전제
"AI가 산업 전환을 이끈다"는 말에
"AI가 산업 전환을 이끈다"는 말에
나는 반박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는 개발자가 아니라 사무직입니다. 그래서 기술 그 자체보다, 그 변화가 내 책상 위 업무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기록합니다. 거창한 전망 대신, 오늘 내가 실제로 써본 한 가지를 남기는 쪽을 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