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원래 이랬어'를,
'원래 이랬어'를,
AI로 바꿉니다
비개발자·HR 실무자가 AI를 검증하며 배우고, 직접 만듭니다.
한 줄로 보면
AI가 초안을 만들고, 무엇을 묻고·검증하고·남기고·버릴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 그게 제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경영학을 졸업하고 인사(HR) 실무를 합니다. 개발은 전공이 아니고, 코딩은 학부 때 C·Python을 맛본 정도예요.
그런데 일하다 보면 "원래 이렇게 해왔다"는 반복 업무가 늘 있었고, 그걸 AI로 직접 바꿔 왔습니다. 경조사 화환 신청을 자동으로, 현장 550명 전자서명을 종이 없이, 직무 역량을 키워드 데이터로 — 전부 제가 책상에서 겪은 불편에서 시작했습니다.
"코드를 잘 짜는 게 핵심이 아니다.
AI에게 무엇을 묻고, 결과를 어떻게 검증할지가 핵심이다."
그래서 AI를 맹신하지 않습니다. AI는 빠른 초안을 주지만, 무엇을 남기고 버릴지 판단하고 책임지는 일은 여전히 사람 몫이라고 믿어요. 이 사이트의 모든 글도 같은 태도로 씁니다 — 광고도 전망도 아닌, 직접 써본 기록. 안 된 것은 안 됐다고 적습니다.
내 관점 · 비개발자가 본 AI
AI를 대하는 세 가지 태도
- 대체가 아니라 협업
- "내 일을 뺏을까"보다 "어디까지 같이 할 수 있나"를 먼저 묻습니다. 판단과 책임은 사람 몫.
- 작게, 내 업무 하나부터
- 거창한 도입 계획보다 이번 주 반복 업무 하나에 적용해 보는 것이 진짜 학습.
- 맹신이 아니라 검증
- AI가 준 답은 반드시 확인합니다. "써봤더니 이렇더라"가 가장 정직한 후기.
왜 이걸 만드나
혼자 공부하면 재미없으니,
혼자 공부하면 재미없으니,
나누며 안 잊으려고.
비개발자 눈으로 AI 소식·도구·레포를 모으고, 이해하고, 나눕니다. 제가 공부한 것을 "남들도 한번 써볼까" 싶게 정리해 두는 곳입니다.
연결 · 더 궁금하시면
구체 신상보다, 결과물로 말합니다
저는 비전문가·비개발자입니다. 언제든 커피챗이나 가벼운 연락 환영합니다.
※ 채용·근태·온보딩·업무 자동화 같은 구체 직무 사례와 이력은 위 직무 포트폴리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